지금 어느 쪽이 급하십니까
읽는 분 자리에 따라 저희 쓸모가 다릅니다. 해당하는 칸만 보셔도 됩니다.
못 하는 것부터 적겠습니다
나중에 알면 서로 손해라, 안 되는 것을 제일 앞에 둡니다. 여기서 걸리면 더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 저희 채널에 단지 하나를 홍보하는 일 도달이 수도권 전역에 흩어져 있습니다. 반경 5km 방문객이 필요한 현장이면 같은 돈으로 지역 타겟 광고를 사시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희 채널을 사시라고 권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 "지금 사세요", "이 단지가 오릅니다" 같은 단정 확정되지 않은 개발계획, 교통 호재, 시세 전망을 단정하는 영상은 만들지 않습니다. 시장이 반대로 갈 때 제일 먼저 무너지는 게 이런 콘텐츠라, 결국 광고주 쪽 위험입니다.
- 콜 몇 건, 계약 몇 건을 숫자로 보장하는 일 영상이 상담까지 얼마나 끌고 오는지는 현장 조건이 절반입니다. 장담하는 대신, 저희가 실제로 낸 조회·저장·공유를 그대로 보여드리고 판단하시게 합니다.
세 가지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대부분은 A로 시작하십니다. 만들어 보고 쓸 만하면 B로 넓히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 형태 | 무엇을 드리나 | 어디에 쓰나 |
|---|---|---|
| A. 현장용 설명 숏폼 | 완성 영상 원본 파일. 자막 포함, 세로 규격 | 그쪽 공식 채널 업로드 · 유료 광고 소재 · 홈페이지 삽입 |
| B. 상담·콜 보조 영상 | 자격, 한도, 잔금 흐름을 각각 30초로 자른 묶음 | 상담 예약 확정 문자에 첨부 · 통화 후 후속 발송 · 신입 상담사 교육 |
| C. 제도 협찬편 | 저희 채널 게재. 단지가 아니라 제도·정책을 다루고 협찬 표기 | 브랜드 인지 · 정책자금 안내가 곧 상품 설명이 되는 경우 |
A와 B는 저희 채널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만들어서 드리고 끝입니다. 원본 파일과 2차 활용 권한을 함께 넘기니, 광고 소재로 다시 태우셔도 됩니다.
C만 저희 채널을 씁니다. 다만 특정 단지가 아니라 제도를 다루는 편에 한합니다. "청년주택드림 대출 조건이 이렇게 바뀝니다" 같은 편에 협찬 표기를 걸고, 브랜드는 뒤에 섭니다.
제도 설명 한 편이 80만 명에게 갔습니다
연예인도 드론 촬영도 없습니다. 청약통장 제도가 9월 30일에 바뀐다는 사실 하나를 30초로 잘랐을 뿐입니다.
많이 나간 편들
| 편 | 조회 | 공유 | 저장 |
|---|---|---|---|
| 청약통장, 9월 30일 안 바꾸면 손해 | 806,000 | 12,491 | 15,111 |
| 잔금 치르는 날 전입신고를 오후에 하면 | 236,000 | 791 | 1,337 |
| 부모님이 만들어준 청약통장, 몇 년까지 인정되나 | 137,986 | 96 | 498 |
| 만 39세 무주택, 몰라서 못 받는 대출 있어요 | 95,977 | 949 | 1,948 |
솔직히 적자면, 39편이 전부 이렇게 나가지는 않습니다. 중앙값은 3,081입니다. 터지는 편은 몇 편이고 나머지는 조용합니다. 그래서 한 편으로 승부 보는 계획은 권하지 않습니다.
보고 있는 사람이 곧 분양 수요자입니다
신혼부부, 청년 1인가구, 늦깎이 첫 구매자. 수도권 중심이고, 공통점은 부동산 용어가 생소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설명을 끝까지 보고, 그래서 묻습니다.
현장에서 받는 질문과 같습니다
| 키워드 | 건수 | 어떤 질문인가 |
|---|---|---|
| 잔금 | 44 | 잔금일에 전입신고를 언제 해야 하나. 곧 대출 실행일입니다 |
| 주택청약종합저축 | 33 | 내 통장도 바꿔야 하나 |
| 전환 | 16 | 갈아타는 게 이득인가 |
| 청약통장 | 11 | 지금 상태로 두면 되나 |
| 청년주택드림 | 10 | 나도 자격이 되나 |
| 무주택 · 갈아타기 | 10 | 내 조건에서 유리한 쪽은 |
이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
| 검색어 | 월 검색량 | 추세 |
|---|---|---|
| 청약홈 | 496,929 | 오름세 |
| 신생아특례대출 | 143,823 | 보합 |
| 주택담보대출 | 138,146 | 보합 |
| 보금자리론 | 86,753 | 오름세 |
| 디딤돌대출 | 77,891 | 오름세 |
네이버 검색 실측 · 2026년 8월 14일 수집. 관심 키워드 28종의 검색량과 자동완성 질문을 매일 자동으로 재고 있습니다. 소재를 감으로 고르지 않는다는 뜻이고, 어떤 편을 만들지 함께 정할 때도 같은 데이터를 씁니다.
30초 안에 끝나야 끝까지 봅니다
영상이 안 나가는 이유는 대부분 길이가 아니라 첫 3초입니다. 39편 돌리면서 다듬은 규격이 있습니다.
- 첫 3초에 손해를 꺼냅니다 "좋은 단지입니다"로 시작하면 넘깁니다. "9월 30일 지나면 못 바꿉니다"로 시작하면 멈춥니다. 제일 많이 나간 편들이 전부 놓치는 것부터 말한 편입니다.
- 한 편에 요청은 하나만 넣습니다 저장과 공유와 상담 신청을 같이 요구하면 셋 다 떨어집니다. 취향이 아니라 39편 실측입니다.
- 제도는 1차 원천으로 확인합니다 국토부·금융위·재정경제부·법제처 입법예고·한국은행 발표를 매일 자동으로 훑어 새로 나온 것만 뽑아 둡니다. 기사보다 먼저 봅니다. 확인 안 된 수치는 "약", "~수준"으로도 쓰지 않고 뺍니다.
- 화면에 기준 날짜를 박습니다 제도는 해마다 바뀌는데 영상은 검색으로 몇 달씩 계속 도달합니다. 그래서 모든 제도 영상에 기준 날짜를 넣고, 개정이 생기면 고정 댓글로 정정합니다. 납품한 영상도 알려드립니다.
한 편이 나가는 순서
| 단계 | 하는 일 |
|---|---|
| 1. 소재 확정 | 검색량·질문 데이터를 놓고 함께 고릅니다. 감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
| 2. 원천 확인 | 부처 원문·고시로 조건과 날짜를 대조합니다. 기사 인용은 근거로 안 씁니다 |
| 3. 대본 | 훅 3초, 본문, 요청 하나. 여기서 한 번 보시고 방향을 잡습니다 |
| 4. 촬영·편집 | 세로 규격, 자막 포함 |
| 5. 검수 | 게시 전에 보내드립니다. 표기·문구를 여기서 확정합니다 |
| 6. 납품 | 원본 파일 전달. 2차 활용 범위를 계약서에 적습니다 |
납기는 소재 난이도와 촬영 유무에 따라 달라서, 첫 통화에서 편수와 함께 정합니다. 제도가 바뀌는 시점에 맞춰야 하는 편은 일정이 먼저입니다.
분양 영상은 법이 먼저입니다
분양 광고는 표시광고법이 걸리는 영역이고, 문제가 되면 만든 사람만 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걸릴 만한 문장을 애초에 안 씁니다.
| 안 쓰는 것 | 대신 쓰는 것 |
|---|---|
| 확정 안 된 개발계획·교통 호재를 사실처럼 | 고시·발표 문서에 있는 것만. 없으면 언급하지 않습니다 |
| 수익률·시세 전망 단정 | 제도와 조건만. 판단은 보는 사람 몫으로 둡니다 |
| "지금 사세요", "지금 대출 받으세요" | "청약홈에서 납입인정회차를 확인해보세요" |
| 협찬 표기 없이 자연스럽게 섞기 | 영상 초반 자막 + 캡션 첫 줄에 표기. 빼달라는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
표기를 먼저 거는 건 저희를 지키자는 게 아닙니다. 표기가 빠진 광고물이 문제가 되면 광고주까지 함께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래서 계약서에 표기 위치와 검수 절차, 게시 후 증빙 보관까지 먼저 적습니다.
견적은 조건을 듣고 냅니다
정해진 표를 던지고 고르시라 하지 않습니다. 편수, 촬영 유무, 기간, 2차 활용에 따라 값이 크게 달라져서, 먼저 무엇이 필요하신지 듣고 거기에 맞춰 안을 짜 드립니다.
| 형태 | 값을 정하는 방식 |
|---|---|
| A. 현장용 숏폼 제작 B. 상담 보조 영상 |
편당 제작 견적입니다. 편수와 분량, 촬영 장소가 따로 필요한지에 따라 갈리고, 묶음으로 가시면 편당이 내려갑니다. 시리즈로 이어가면 두 번째 편부터 규격이 잡혀 있어 더 낮아집니다. |
| C. 제도 협찬편 저희 채널 게재 |
실측 성과에 값을 붙이는 성과 연동입니다. 조회와 상담 신청이 잘 나온 만큼 받고, 안 나오면 덜 받습니다. 게시 30일 시점 조회로 정산합니다. |
혼자 만듭니다. 그래서 톤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유수호입니다. 기획·촬영·편집·댓글 응대까지 직접 합니다. 외주를 끼지 않아서 편마다 말투가 달라지지 않고, 진행 중에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 성지 계정이 아닙니다 청약판에는 커뮤니티·블로그를 동원해 반응을 부풀리는 계정이 많습니다. 저희 화면의 조회·저장·공유는 전부 인스타그램 API 실측이고, 댓글은 실제 시청자가 스스로 단 것입니다.
- 채널에서 아무것도 팔지 않습니다 강의도, 상담도, 유료 자료도 없습니다. 시청자가 묻고 답을 받는 게 전부입니다. 이게 이 채널의 신뢰가 서 있는 자리라, 협찬을 받더라도 이 선은 지킵니다.
- 답변은 사람이 조심하는 게 아니라 시스템이 막습니다 댓글 관리 시스템이 근거 없는 숫자와 단정적 매수·대출 권유를 발송 단계에서 거부합니다. 협찬 편에도 같은 장치가 걸립니다.
- 한 편을 만들면 네 곳에 올라갑니다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 네이버 클립, 네이버 블로그. C안일 때 해당하고, 도달의 대부분은 인스타그램에서 나옵니다. 나머지 세 곳은 성과로 계산하지 마시고 덤으로 보시는 게 맞습니다.
hosoo.you@gmail.com